진행 모금함 > 모금함 > 진행 모금함

본문

아름다운 선율로 꿈을 연주하고 싶은 아이들

모금 기간 : 2017-07-05 ~ 2017-08-30

0 %
 
모금액   0 원  /  목표금액   4,620,000
 
평소 접하기 힘든 고가의 플룻과 바이올린의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열심히 참여하고 배우는 아이들이 모습
"우리도 꿈을 연주할 수 있을까요?"
센터를 찾는 아동들에게는 저마다 상처가 있습니다. 가족 관계에서 상처를 받고 학교, 친구 관계에서 상처를 받은 아이들. 가난, 편견, 낙인은 아이들이 버티기 힘든 무거운 짐입니다. 아이들에게 바이올린과 플룻은 상처를 아물게 하고, 짐을 벗게 하는 친구입니다. 아이들의 연주는 아이들이 커가는 소리입니다.
어른들의 오해로 배움의 기회를 잃고 있어요
음악교육이라고 하면 흔히 사치라는 시선들이 많습니다. 공부도 못하는 마당에 무슨 음악이냐 하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그래서 음악 교육을 위한 모금을 계획하기까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센터가 서초구에 위치하고 있어, 잘 사는 동네에 사치 과목을 배운다는 핀잔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센터 이용 아동들은 항상 문화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어른들의 오해로, 아이들이 배움의 기회를 잃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말합니다. "우리도 바이올린과 플룻을 배우고 싶어요."

악기를 다시 배우고 싶은 8명 아이들의 소원
민나(12, 가명)는 센터에서 바이올린을 처음 잡았습니다. 처음에는 손가락이 아프다, 악보가 어렵다 투덜대기도 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자 이내 바이올린과는 죽고 못 사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학교 발표회와 장기자랑을 기다리기도 합니다. 센터 안에서 들리던 삐꺽되는 바이올린 소리와 삑삑되는 플룻 소리가 그립습니다. 후원을 통해 8명의 아동들이 다시 악기를 연주하면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세요.

 

총 집행금액4,620,000 원 (목표금액 4,620,000 원)
인건비바이올린 강사비 8만원*4명*7개월 2,240,000
인건비플룻 강사비 8만원*4명*7개월 2,240,000
기타간식음료비 28회기 140,00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손과발